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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보들레르

2016.12.27 17:11

임동영 조회 수:9

하늘과 바다는 비록

먹물처럼 검다 해도


네가 아는 우리 마음은

빛으로 가득하다


지옥이든 천국이든

아무려면 어떠라


미지 깊숙한 곳에서

새로운 것을 찾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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