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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와 칸트]
얼마전에 힐링캠프라는 프로그램에 차인표가 출연해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함은 물론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나 역시 그 프로그램을 보고 많은 감명을 받았고 더욱 그의 팬이 되었다. 그런데 만약 칸트가 지금 살아있어서 차인표를 보면 어떤 말을 했을까? 내 생각에는 칭찬과 비난을 동시에 했을 것 같다. 왜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 선행을 그렇게까지 할려고 하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차인표는 내가 행복해지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그런데 칸트에 의하면 이러한 선은 진정한 선이 아니다. 목적이 들어가있기때문이다...(보충 필요)
자살에 대한 생각은 차인표와 칸트가 정확히 일치했다. 차인표는 자살이라는 것은 인생의 메뉴표에 없다는 말로 연애인들이 자살에 대해서 TV에서 공공연하게 발언하는 것에 대해서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칸트는 자살은 본질적으로 타살과 같다고 했다......(보충 필요)
차인표라는 소셜테이너가 훌륭한 사람임에는 틀림이 없고 이미 언급했듯이 나도 그의 팬이다. 그의 선행을 철학적으로 고찰해보는 것도 세상을 한꺼풀 벗겨서 볼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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